3년째 은평의마을을 찾아와 무대를 빛내주는 오플(50+)남성중창단!
2019년 창단된 오플(50+)남성중창단(단장 민병권, 지휘 심재완, 반주 지은선, 단원 8명)은 서울시50플러스
서부캠퍼스를 기반으로, 음악을 사랑하는 50대 이후 중년들이 모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노래로
지역사회와 소통하며, 인생 2막을 힘차게 열어가고 있습니다.
9월 10일 열린 [씽(Sing)나는 콘서트]는 생활인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.
낯익은 노래가 울려 퍼지자 박수와 웃음이 터졌고, 무대 위에서는 각기 다른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풍성한
울림을 빚어냈습니다.
남성 중창만이 가진 깊고 단단한 화음, 힘 있는 선율은 공연장을 따뜻하면서도 힘차게 채웠습니다. 또한 반주자의
피아노 독주는 생활인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어루만졌습니다.
이 무대는 음악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며 생활인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었습니다.
남성중창의 특별한 매력으로 은평의마을 생활인들에게 큰 선물을 주신 오플(50+)남성중창단께 깊이 감사드립니다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