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9월,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고 은평의마을에 들어온 백상호님.
따뜻한 물로 씻어도 개운하지 않았고, 따뜻한 밥을 먹어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습니다.
하지만 백상호님은 “일을 멈추지 않는 것, 그 자체가 자립 준비”라며
작은 일도 쉬지 않고 이어가며 자신의 길을 다졌습니다.
그 노력 끝에, 올해 드디어 자립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.
그 첫걸음을 함께한 신한금융그룹의 ‘새 신발 선물’도 백상호님의 앞날에 힘이 되어주었습니다

백상호님의 이야기, 함께 들어보시겠습니까?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