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0일, 은평구청의 지원으로 은평의마을에서 '우리누리 다(多)가치 걷기대회'가 열렸습니다.
생활인과 봉사자 등 85명이 은평구 봉산의 편백나무 무장애 숲길을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꼈습니다.
이 숲길은 완만한 경사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를 포함한 모든 이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.
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구산동주민센터 박재균 동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으며,
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해영 위원장 외 6명의 봉사자들이 힘써주었습니다.
생활인들은 원내를 벗어나 편백숲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,
이어 지역사회에 위치한 양촌리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.
함께해 주신 은평구청, 구산동주민센터,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



▲개회선언 중인 은평의마을 장경환 원장

▲김미경 은평구청장

▲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해영 위원장















▲개회선언 중인 은평의마을 장경환 원장
▲김미경 은평구청장
▲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해영 위원장